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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39호] 진안의 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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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무국 작성일18-04-17 14:01 조회16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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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 봄 통권39호ㅣ​진안의 봄

​꽃이. 핀다.

글/사진_임준연

​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
봄이다.

봄을 알리는 꽃은 생강나무, 산수유지만 올해는 벚꽃이 좀 이르다.

봄이 없이 여름으로 넘어가는 신호라도 되는 것인가.

지난 3일 진안읍내의 가로수를 보니

활짝 핀 산수유 옆에 벚나무의 꽃이 활짝 피었다.

절기와 기후를 따지기엔 이제 지나치게 와버린 듯한 느낌이다.

절기가 이렇다면 농업의 주기도 달라져야 하는 것일까?

논밭에는 트랙터 소리가 요란하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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